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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전두환 물러가라" 외친 초등학교 항의 방문 예정
사회 2019.03.14 고우리
보수단체가 전두환 씨에게 "물러가라"고 외친 초등학교를 항의 방문할 것으로 알려져 논란입니다.

자유연대 등 보수단체 회원 10여 명은 내일(15일) 오전 광주 동산초등학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1일 재판에 출석하는 전두환 씨를 향해 "전두환은 물러가라"고 외친 것을 놓고 학교 측에 항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5월 단체는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어린이들을 협박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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