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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ㆍ음주운전 중 교통사고 낸 20대 붙잡혀
사회 2019.04.15 고우리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마주오던 택시를 들이받고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15일) 새벽 2시쯤 광주시 신창동의 한 교차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79%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마주오던 택시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23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씨는 지난해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뒤 또다시 음주운전을 한 사실이 밝혀질까 두려워 도주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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