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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일반폐기물 저장소서 불꽃..자체 진화
사회 2019.07.11 최선길
한빛원전 일반폐기물 저장 건물에서 불꽃이 일어나 자체진화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늘(11) 오후 4시쯤 한빛원전 3, 4호기 일반폐기물 저장 건물에서 연기와 불꽃이 일어나 소화기로 자체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빛원전은 저장소 내 건조기 과열로 불꽃이 난 것으로 보인다며, 원전 운영과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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