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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신체 일부 불법 촬영한 20대 남성 붙잡혀
사회 2019.09.10 고우리
버스 정류장에서 여성의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9일) 오전 9시 40분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20대 여성의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27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온라인 저장공간에 불법으로 촬영한 사진들을 저장해둔 것으로 보고 휴대전화를 분석해 또다른 피해자가 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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