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태풍 타파 영향 주요 가을 축제 연기·축소
정치 2019.09.21 이계혁
제17호 태풍 타파로 인해 주요 가을 축제들이 연기되거나 축소됐습니다.

목포시는 어제 개막한 목포의 문화축제 '목포문화재 야행' 프로그램 중에 오늘(21)과 내일 근대역사문화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공연과 체험행사 일부를 오는 26일로 연기했습니다.

영암군도 오늘(21) 학산천 일대에서 개막할 예정이었던 토하축제를 오는 28일로 연기했고 여수시도 오늘 열린 마칭축제 장소를 이순신광장에서 실내인 예울마루 대극장으로 변경했습니다.
KBC 뉴스에 제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