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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인쇄의 거리 등 광주전남 7곳 뉴딜사업지 선정
정치 2019.10.09 이계혁
광주 동구 인쇄의거리를 비롯한 광주전남 7곳이 올해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로 선정됐습니다.

정부는 제19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고 광주 동구 인쇄문화마을 조성사업을 중심시가지형 뉴딜사업지로 선정하는 등 광산구 고려인마을과 북구 야구마을 등 광주 3곳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로 선정했습니다.

전남에서는 담양 '문화생태로 천년을 디자인하다'와 장흥 '칠거리 골목르네상스', 무안 '꿈틀꿈틀 생동하는 행복무안' 그리고 함평 '함평천지, 한우나비국화축제와 만남' 등 4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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