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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ㆍ전남 학생 92명 발열 증세 보여 귀가조치
사회 2020.05.21 신민지
등교 개학 이틀째인 오늘(21) 광주·전남 학생 92명이 발열 증상 등을 보여 귀가조치됐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 등교 이후 발열과 기침 등의 증상을 보여 선별진료소로 이송되거나 집으로 귀가조치된 학생은 광주 45명, 전남이 47명입니다.

발열증상을 보인 상당수 학생들은 오늘(21) 경기도교육청 주관으로 치러진 전국연합 학력평가를 치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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