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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연기..다음 달 개막
사회 2020.05.21 박승현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이 지역사회 코로나19 감염확산 우려로 전격 연기됐습니다.

여수시는 내일(22)부터 개최하기로 했던 '낭만버스킹'과 '청춘버스킹' 등 거리문화공연을 시민과 관광객 안전을 위해 다음 달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정부의 행사 연기, 취소 지침에 따라 불가피하게 연기를 결정했다며 추후 코로나 상황이 호전되면 일정을 다시 잡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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