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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서 첫 민간 탐정 자격시험 열려
사회 2020.05.24 이준호
광주에서 민간 탐정 자격시험이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처음으로 경미한 형사사건을 비롯한 생활문제 해결을 대행해 주는 생활정보지원탐색사 자격시험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최됐습니다.

해외에서 탐정이라 불리는 생활정보지원탐색사의 가장 높은 등급 자격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선 10년 이상의 경찰 경력 요건을 갖추거나 탐정연합회의 1급 자격시험에 합격한 뒤 3년 이상 관련업에 종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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