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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촌동 일대 주택 침수로 4명 구조 등 피해 잇따라
사회 2020.08.07 박성호
폭우가 집중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소방에 접수된 피해 건수가 백여 건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소방본부는 광주 서구 유촌동 일대 주택과 아파트 지하주차장 등이 침수돼 주민 4명을 구조하는 등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114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 문흥동 일대에도 도로가 침수돼 차량 수십 대가 침수돼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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