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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황전 36도.. 폭염 계속·밤사이 곳곳 강한 비
사회 2021.08.01 17:53 임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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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첫날인 오늘도 순천 황전이 36도, 광양 35.3도 등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재 광주 전남 내륙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흑산도와 홍도에는 최고 70mm의 비가 내리며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 밤사이 내륙지역에도 30~80mm의 강한 비가 산발적으로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도 대부분 열대야가 이어지겠고 내일은 낮최고기온이 31도~33도까지 오르며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주 내내 광주와 전남지역은 소나기 등 비가 자주 내리겠지만 체감온도가 높아 폭염특보는 계속 유지될 전망입니다.
임소영 사진
임소영 기자
ysoy@ik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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