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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날' 목포·신안 공동개최
정치 2019.02.15 강동일
제1회 '섬의날' 행사가 목포·신안 공동개최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전남도는 제1회 '섬의날' 기념식 개최지 공모에 참여했던 여수시가 어제 (14) 신청을 철회함에따라 공동개최를 신청한 목포·신안이 개최지로 사실상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섬의날'은 오는 8월 8일 목포·신안에서 개최되고, 여수시는 2026년 세계 섬 박람회 유치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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