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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육감 "고교 무상교육 국가 책임"
사회 2019.03.14 신익환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가 "고교 무상교육을 위해 국가가 책임지고 예산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각 시도 교육감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과 정부가 약속한 대로 이행해야 한다"며, "국가 정책 추진과 관련한 재정 부담을 교육감에게 떠넘기지 말라"고 강조했습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지방재정교부금 등 국가예산을 투입하는데 있어 기획재정부가 난색을 표명한다고 전해 들었다"며, "국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식에 우려감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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