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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 선정
문화 2019.03.14 신익환
2020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으로 데프네 아야스와 나타샤 진발라가 선정됐습니다.

이스탄불 출신의 데프네 아야스는 현재 뉴욕 퍼포먼스 비엔날레 큐레이터로, 인도 출신의 나타샤 진발라는 베를린 그로피우스바우 미술관의 큐레이터로 각각 활동 중입니다.

두 명의 공동 예술감독은 2020광주비엔날레에서 전시와 퍼포먼스, 출간 플랫폼으로 이뤄지는 역동적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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