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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변호사 103명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해야"
사회 2019.04.15 임소영
광주·전남 변호사들이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임명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전남 변호사 103명은 성명을 내고 "이미선 후보자는 여성이고 40대, 지방대 출신으로 법원행정처나 외부 활동 없이 재판에만 전념하며 통찰력과 인권 감수성,노동사건 전문성을 인정받아왔다"고 평가했습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판사 재직 중 주식 투자와 관련된 의혹에 대해서도 충분히 해명한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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