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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등 3개국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사상 첫 출전
문화 2019.07.17 김재현
사상 첫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한 3개국 선수들이 다음주 경영 종목에 나섭니다.

부탄과 세인트 키츠 앤 네비스, 에리트리아 등 3개국 소속 경영 선수 5명은 오는 21일부터 펼쳐지는 자유형과 배영, 접영, 개인혼영 종목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이번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는 첫 출전한 이들 3개국을 비롯해 모두 194개국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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