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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내륙철도 경유 지자체 조기 건설 대책 논의
정치 2019.08.13 김재현
광주와 대구를 잇는 달빛내륙철도 건설을 앞당기기 위한 대책이 논의됐습니다.

광주시와 대구시 등 달빛내륙철도가 경유하는 14개 지자체 관계자들은 실무자협의회를 열고 다음달 6일 개최 예정인 '달빛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한 국회포럼' 논의 사항을 협의했습니다.

이들 지자체는 오는 2021년부터 2030년까지 진행되는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달빛내륙철도 건설이 포함될 수 있도록 정부와 정치권에 지속적으로 건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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