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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지난해보다 교통량 3% 증가 예측
사회 2019.09.10 고우리
올 추석 연휴 동안 광주ㆍ전남의 교통량이 지난해보다 3% 정도 늘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올 추석은 지난해보다 귀성일수가 짧아 정체가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서울에서 광주까지 7시간 10분, 목포까진 8시간 반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추석 연휴 기간 중 추석 당일인 오는 13일에만 54만대가 광주전남지역 고속도로 이용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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