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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학교 음식물 쓰레기 연간 6천톤..처리 비용 8억
사회 2019.11.07 신익환
지난해 광주지역 학교에서 나온 음식물 쓰레기가 6천톤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김나윤 의원이 시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 각급 학교에서 배출된 음식물 쓰레기는 6천 4백여 톤, 처리 비용은 8억여 원이었습니다.

학생 1인당 음식물 쓰레기 처리 비용은 33만 7천 원으로 2017년보다 10% 이상 늘었고, 처리 비용은 2010년 대비 5억 원 이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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