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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빅스포 수출상담회 통해 383억원 수출 계약
경제 2019.11.08 이형길
한전 빅스포 2019 수출상담회에서 38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수출 계약이 체결됐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6일부터 빅스포 2019 행사 가 열리고 있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해외바이어 60명을 초청한 수출상담회를 열어 425건의 수출 상담과 383억원, 18건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에너지 관련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열기 위해 열린 이번 수출 상담회에서는 송배전 분야 기자재 뿐 아니라 에너지 신산업 분야 제품에 대한 수출 계약이 다수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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