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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고고학계 '함평 고분군 국가사적 지정 추진'
사회 2019.11.08 이준호
마한시대 최대 고분으로 알려진 함평 예덕리고분군을 국가사적으로 지정하기 위한 국제학술대회가 국립광주박물관에서 개최됐습니다.

한중일 고고학자 2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함평 예덕리고분과 신덕고분이 갖는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고 고분 축조 세력의 성격을 규명해 국가사적으로 지정하기 위한 절차와 방안을 이틀 동안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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