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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보이스피싱 하루만에 5건 발생..'주의 당부'
사회 2020.05.21 이형길
보이스피싱 범죄가 광주에서 연이어 발생하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어제(20) 광주 북구에서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으려면 대출을 상환해야 한다는 은행 직원 사칭 보이스피싱 사건이 발생해 30대 피해자가 980여만 원의 피해를 보는 등 어제 하루 동안만 5건의 비슷한 보이스피싱 사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긴급생활자금 지급이나 대출 관련 상담인 것처럼 속여 비교적 젊은 층들의 피해도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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