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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호 태풍 찬투 간접 영향 강풍 동반 비
사회 2021.09.14 16:57 김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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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호 태풍 찬투의 영향으로 광주ㆍ전남 지역에 하루종일 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찬투는 내일까지 중국 상하이 동쪽 해상에 머물다 모레부터 다시 빠르게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겠습니다.

섬 지역을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흑산도와 홍도, 거문도 등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20에서 80밀리미터로, 비는 내일 밤 잠깐 그쳤다가 모레 오후부터 다시 내리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광주와 순천 28도, 여수 25도 등으로 오늘보다 다소 높겠습니다.
김재현 사진
김재현 기자
kjhnext@ik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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