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광주 제조업체 14명 확진..광주 39ㆍ전남 17명
사회 2021.11.29 16:02 박성호
- +
키보드 단축키 안내 단축키를 통해 영상을 키보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 단축키 안내
재생/일시중지 전환 스페이스 바
10초 이전/다음으로 이동 방향키 왼쪽/오른쪽
음량 올리기/내리기 방향키 위/아래
음소거 전환 M
SNS 공유 접기
광주의 한 제조업체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산구의 한 제조업체 직원 2명이 28일 확진 판정을 받아 종사자 등을 대상을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29일 12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또 28일 확진자가 나온 서구와 남구, 광산구의 초등학교 3곳에서 천5백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가 진행됐는데 학생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는 29일 39명, 전남은 17명이 확진됐습니다.
박성호 사진
박성호 기자
sh0520@ikbc.co.kr
슬기로운 안심여행 전남이어라 - 남도여행길잡이 Go
KBC 뉴스에 제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