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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여파, 정월대보름 행사 취소·연기
사회 2019.02.11 이준호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정월대보름 행사가 취소되거나 연기됩니다.

광주시립민속박물관은 지난 달 충북과 경기도에서 잇따라 발생한 구제역의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16일 개최하기로 한 '빛고을 정월대보름 한마당'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같은 날 열릴 예정이던 광주 남구 고싸움놀이도 다음 달 말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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