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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달리던 승용차 신호등 추돌..2명 사상
사회 2021.08.01 13:53 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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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시간 도심을 달리던 승용차가 신호등 지주대를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1일 새벽 1시 15분쯤 광주시 장덕동의 한 교차로에서 27살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신호등 지주대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크게 다치고, 조수석에 타고 있던 20살 여성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운전자의 혈액을 채취해 음주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사진
고우리 기자
wego@ik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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