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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준석, 광주서 훼손된 현수막 묶으며 "굴하지 않아"
정치 2022.05.20 10:06 이형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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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광주를 찾아 훼손된 국민의힘 후보들의 현수막을 다시 묶으며 "이런 것에 굴하지 않고 호남, 특히 광주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20일) 오전 전남대 앞에서 훼손된 현수막을 다시 건 뒤 기자들과 만나 "마음이 아프다"며 "어제 자정에 고속버스를 타고 내려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이런 사건에 대해 우리 당에서는 부정적인 접근보다는 이것도 역시 시민들의 관심 표현이라고 보고 있다. 이런 일이 다시 반복돼서는 안 된다"며 "더욱 더 열심히 분발하는 계기로 삼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표는 이후 전남대 앞에서 주기환 광주광역시장 후보와 함께 지원 유세에 나섰습니다.

이형길 사진
이형길 기자
road@ik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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