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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한덕수, 협치 염두해 지명한 총리..인준 잘 될 것"
정치 2022.05.20 10:11 이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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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오늘(20일) 오후 4시로 예정된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국회 인준 표결과 관련해 "잘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출근길 기자들의 질문에 "처음부터 협치를 염두에 두고 지명한 총리"라며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한 후보자는 김대중 대통령 시절 경제수석을 했고, 노무현 대통령 시절의 국무조정실장·경제부총리·총리를 하신 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오는 21일로 예정된 한미정상회담과 관련해서는 "국제 사회에 많은 변화가 있기 때문에 한미관계가 더 튼튼해지고 더 넓은 범위를 포괄하는 그런 동맹으로 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한중 관계를 우려하는 의견에 대해선 "그렇게 제로섬으로 볼 필요는 굳이 없다"며 "중국과의 관계도 경제 관계를 잘해나가면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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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환 기자
shlee81@ik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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