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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2018-12-06 | 정재영

1.('또 협상한다지만..' 위기의 광주형일자리)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고 무산된 현대차 완성차 공장 투자 협상이 장기화될 전망입니다. 광주시와 현대차 간 입장차가 워낙 커 광주형일자리가 또다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2.('교육청vs노조' 잇단 갈등..행정 차질 우려)
조직 개편과 비정규직 처우 개선 등을 둘러싸고 전남교육청과 관련 노조 사이에 갈등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교육 행정에 차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3.(여수~남해 해저터널..영ㆍ호남 한목소리)
여수-남해 간 해저터널을 국책사업으로 조기 추진을 위해 영호남이 한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20년 만에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4.(연탄값↑ 기부↓..힘겨운 겨울나기)
연탄값이 해마다 오르는 반면, 기부는 줄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찾아오면서 연탄을 때는 서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5.(정율성 오페라 '망부운'..반세기 만에 부활)
광주에서 태어나 중국 3대 음악가 반열에 오른 정율성 선생의 오페라 '망부운'이 내일 공연을 시작합니다. 광주시립오페라단이 반세기 만에 복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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