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kbc모닝730

목록

여중생 자매 성추행한 학교전담경찰관 실형

2018-01-13 | 정경원

자신이 담당한 학교의 여중생 자매를 성추행한 학교전담경찰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학교전담경찰관 김 모 경위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수강 8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김 경위는 지난해 6월부터 9월까지 자신의 차량 등에서 6차례 걸쳐 자신이 맡은 학교의 여중생 자매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저작권자⒞ kbc 광주방송,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