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의 약속
정형근
등록일 2025-12-23 21: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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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7
2025년 얼마남지 않은 오늘
나는 해마다하는 나와의 약속을 지킬수있어
기쁘다
22년전 오른손을 심하게 다쳐서 여러번
수술을 했는데 8번째 수술때 피가 부족한 위급상황이
생겨 중환자실에서 사경을 헤맬때
서울에 사는 내 지인들이 소식을 듣고
무려 20장의 헌혈증을 멀리 광주까지
보내줘서 다시 나는 새로운 삶을 얻을수
있었고 그뒤 나는 내가 다시 건강햬진다면
나도 남을 위해 일년에 한번씩 이라도
헌혈을 하자고 다짐했는데
18년도 부터 했던 헌혈 지난주에 헌혈을
하면서 지금까지 10번의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서서 고맙다는 간호사님의 말씀에
나와의 약속을 지킬수 있는 건강을 되짳은
내자신에게 고맙고 비록 손은 불편하지만
광주시내버스운전도 할수 있어 기쁘다
건강히 허락하는한 나와의 약속은 내년에도
이어질것이다
정형근 화이팅
김광석 일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