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플레이스트(설날의 추엌들)
김병수
등록일 2026-02-11 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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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1
1,아버지/싸이
학창시절 한친구가 설명절날 만나서 노래방에 가면 즐겨 부르던 노래이네요,(그친구는 아버님께서 학창시절 돌아 가시고 어머님 슬하에 성장하여 항상 외로움속 묻어 있는 친구 애창곡 신청합니다)
2.알수 없는 인생/ 이문세
설 명절날 아침이면 가족 모두가 모여서 부모님께 세배하면서 부모님의 얼굴가에 주름살 물결 바라 보고 있노라니 세월흐름를 붙잡아 줄수 없나 봅니다.이노래는 아버님께서 술한잔 하시면 즐겨 부르던 노래 신청하여 봅니다. 잠시 그때 그시절속으로 추엌의 한장 남겨 보고자 합니다.
3. 가는 세월/서유석
요즘 들어 생활 전선속에 묻어 살아 가다 보니 흘러 가버린 시간속에 묻인 옛 추엌속에 같이 묻어 있는 친우들의 얼굴들 한명 한명 눈가에 떠올려 보면서 후회하여 보게 됩니다.요즘들어 방송를 듣고 있노라면 내모습가에 세월의아쉬움을 자주 담아 가는것 같아 지나간 추엌속에 잠시 되돌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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