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콘서트신청!! 이희진 등록일 2025-03-26 16:24:46 | 조회수 15 67세 우리 엄마, 홀로 두남매 키우시느라 고생만 하셨는데 얼마전에 건강검진에서 폐암일수있다는 소견을 듣고 대학병원으로 진료대기중입니다. 하늘이 무너지고 불안한 마음에 엄마한테 말도 못하고 숨죽여 울고있네요. 엄마도 무서울텐데 저랑 오빠한테 그런 내색없이 일하시며 진료날짜 기다리고 있어요. 엄마와 콘서트다녀와서 기분전환도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싶어요~ 꼭 뽑아주세요^^ 이전글 목록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