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추억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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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면서도 마음이 따듯한 분.....

(모예순)정확히 알고 잘 전달하자
등록일 2025-04-03 18:24:35 | 조회수 47
늦은 나이
61살에 근무를 시작하여
5년째 근무중입니다

건물은 7층이지만
제가 근무하는 사무실은 6층입니다
근무하는 곳이 공부를 해야만 하는 분야이다 보니...
그것도 전혀 관계없는일을 처음 시작인데
받아주셔서 ..받아주셔서 그 마음을 담아 시간 시간을 저축해 가면서 근무하다보니
창~~밖 도로가 벛꽃으로 만발해 미소 활짝인걸
오늘에야 보았습니다.
매년 똑같았을 텐대요.
시간이 휭휭 잘 흘렸다는건 좋은 환경에서 좋은 조건에 좋은 사람들과 우리 대표님의 따듯한 배려가 있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휘날리는 벚꽃을 바라보다보니
대표님의 따듯한 마음이 생각이 났습니다.
12월 마지막날 엘베에서 점심 시간에 빌딩 미화원 언니들을 만났는데 너무 행복하고 편안한 모습이길레 어디다녀 오시길에 그리 좋은 표정이나고 물었더니
대표님이 비싼 고기집에서 고급 쇠고기 대접을 받았다고...
좋으시겟다고 했더니
매년 그러신대요.
꼭 마지막 달 마지막 날에 ,,,,

대표님 회사는17년이 되었대요
어쩌다 복도에서 스칠대면 건강하게 오래 다니셔요
곧잘 그러는데 미화언니들에게도 똑같이 대해 준다는걸 알았습니다.

오늘 벚꽃에 행복함을 느끼다보니
대표님 잔잔한 배려가 낮은 곳에서 높은 곳까지 진심으로 전달하는 깊은 인성의 마음이 ..
전무님 부장님 과장님 대리님 총무님들..
모두가 배려하고 살펴주시기에
제가 힘들지 않고
재미있게 61살에 들어와 5년이 휭휭 지나갔구나. 하는 감사한 마음이 느껴지니

나도 모르게 광주방송를 노크하게 되었습니다

대표님이 좋아하는 노래////장윤정의 목포행 완행열차
010-3601-7332
광주 서구 상무번영로 57
드림라이프 빌딩 5층
정 균일 대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