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목소리 린디, 저 캐나다 갑니다!
전예진
등록일 2026-02-01 13: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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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디, 저는 현재 포항에 살고 있는 대학원생입니다.
이번에 졸업을 하고 연구 기회가 생겨 캐나다로 가게됐습니다.
작년 가을 광주에 일이 있어 들렀다 가는 길에 우연히 라디오를 듣게 되었는데, 린디의 포근한 목소리에 힐링이 되어 포항에 돌아와서도 가끔 듣곤합니다.
이제 새로운 곳으로 떠나게 되어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하고, 가슴 설레기도 하는데, 린디가 같이 응원해 주세요!
당분간은 새로운 곳에서 적응하느라 정신없겠지만, 적응되고 나면 캐나다에서도 시차 확인해서 꼭 듣겠습니다!
신청곡은 이적의 걱정말아요 그대입니다.